안녕하세요!
건국유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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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 Q
    하루에 우유를 권장량 이상 많이 마시는 편인데 줄여야 하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칼슘 섭취량은 하루 권장량인 700mg보다 훨씬 못 미친 500mg을 섭취하여 오히려 칼슘섭취가 부족하므로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다만, 지방섭취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저지방이나 무지방우유로 섭취하시면 됩니다.

  • Q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인자는 지구상에 수없이 많습니다.  

    만약 우유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라면 절대 우유 등 유제품을 먹이지 말아야 하지만 그 외 다른 요인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훨씬 더 많으므로 

    이 경우 알러지 반응검사 후 의사의 처방대로 먹이셔야 합니다.

  • Q
    서구인들은 유제품 섭취가 높아도 골다공증이 있다고 하던데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이 풍부한 우유가 정부에 의해 권장되었습니다만, 세계적으로 우유 섭취량이 많은 나라일수록 골다공증 유병율이 높다고 나온

    이유는 우유때문이라기 보다는 서구인들의 과다한 동물성 식품 섭취가 큰 이유입니다.

    동물성 유류 위주의 식품은 혈액을 산성화시키고 이를 중화키기 위해 칼슘이 소변으로 많이 배설되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유는 산성이 아닌 알카리 음식으로 동물성식품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은 골밀도와 관련이 있는데 골밀도는 나이가 어릴수록, 햇빛을 많이 쬘수록, 단백질 섭취가 적을수록 높아지므로 서구인들은 유전과 환경으로

    골밀도가 원래 낮습니다.

    또 칼슘 섭취량이 최소 권장량보다 못 미칠 경우는 골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최소 권장량 이상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골밀도가 낮은 경우 골다공증에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단국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도희교수) 

  • Q
    우유를 많이 마시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우유는 성인병이나 암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질병을 예방합니다.

    꾸준히 우유를 마시면 우유의 단백질과 지방이 식도와 위벽의 점막을 보호해 식도암이나 위암 등 소화기계 암 발생율이 낮아진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국제진료센터 유병욱교수)

     

    또 우유의 유당은 직장에서 발암물질의 흡수를 억제하고, 우유칼슘은 암세포에 작용하여 암을 예방하고,유제품을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의 발생율이 낮다고 보고 되고 있으며, 자궁암, 유방암에 있어서도 우유가 보호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사이타마 의대교수 야노박사에 따르면 식후에 우유를 마시면 음식물이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발암성 물질의 독성을

    중화시켜 위암을 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 야노 교수)

  • Q
    방송에서는 안좋다고 하던데 불안해서 못 먹겠어요.

    방송에서는 미국에서의 일부 편협된 보도자료를 인용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방송에도 보여줬듯이 핀란드, 미국 등 서구인은 우유를 1인당 연평균 약 260kg 이상을 음용하고 있다고 했는데

    한국인은 약 27kg 정도의 우유를 음용하고 있습니다.

    무려 10배나 차이가 나는 상황이지요. (1/17일자 EBS 방송 및 낙농진흥회 통계)

     

    또 질병관리본부는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칼슘 섭취량은 일 평균 권장량인 700mg 보다

    훨씬 못 미친 500mg/일 상황이었고 자라나는 청소년은 칼슘 섭취량이 40 나 부족하여 우유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고 발표한 적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13년 11월 발표)

     

    따라서 미국에서 육류 중심의 거대 식단과 엄청난 양의 유제품 소비로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하는

    서구인의 건강을 우려하여 편성된 방송을 우리 방송사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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